임플라논 2차 리뷰정보/장점/단점/추천여부

안녕하세요 제인입니다.오늘 여성 피임기구 중 하나인 임프라논에 대한 정보와 리뷰를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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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2019년에 임플라논을 삽입했고 최근 22년 8월에 제거한 지 한 달 만에 재삽입했어요.즉 임플라논 2차인데 궁금하신 분들이 많아서 작성해보려고 합니다.

임플라논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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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네이버 서울대병원 의학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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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 시작 후 1~5일 사이에 시술하는 상완피하 부위 이식피임구입니다.이 장치에서 호르몬이 분비되는데 이 호르몬은 배란을 억제하고 자궁경부 점액의 점도를 높여 정자의 자궁이나 난소 이동을 억제합니다.효과는 3년간 지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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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술이유 및 비용 저는 사실 3년전 첫 시술 당시에는 피임효과보다 의사의 권유로 하게 되었습니다 1. 자궁에 작은 혹이 있다 2. 생리전증후군 및 생리통이 심한 2가지 이유로 밀레나와 같은 자궁내 삽입장치를 추천받았는데 저는 당시 임플라논이 있다고 해서 임플라논이 어떠냐고 물었더니 임플라논도 괜찮다고 했습니다.비용은 총 335,600원 들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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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1. 편하다 일단 마음이 편합니다.피임약과 달리 가져오거나 확인할 필요 없이 시술 후 그대로 두면 되므로(?) 2. 생리를 잘 하지 않는다.사실 이건 나중에 언급할 부작용 중 하나인데 생리를 잘 안 해요(부작용인데 오히려 장점이 되는 기적).부정출혈처럼 가끔 하는데 특히 뭐랄까 주기를 신경 쓰지 않게 된다고나 할까.저처럼 생리통이 심하거나 PMS가 심한 분들에게는 대단한 희소식이 아닐까요.저는 사실 이것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3. 자궁의 혹이 자라지 않도록 도와주었고, 저도 이것은 의사에게 들었습니다만, 배란이 억제되기 때문에 자궁의 혹의 크기가 유지된다고 할까, 최근 초음파를 다시 시작했는데, 크기에 변함이 없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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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점/부작용 1. 시술 자체에 대한 두려움의 일단 시술시 주사로 팔에 넣기 때문에 그렇게 아프지 않고 따끔따끔하지만 문제는 이 팁이 이동할 가능성, 그리고 제거시 통증(약간 절개+두 바늘 바느질)이 두 가지 있는 것 같습니다.

나의 경우 제거할 때 좀 아팠어요.우선 마취 후에 절개를 하지 않으면 안 되고, 이 칩을 떼지 않으면 안 되는데 잘 안 되는(울음)선생님이 잡은 것으로 풀었습니다.그리고 저는 이식 위치에 잘 접목했는데 도중인 분은 살이 쪘다느니, 어떡할까 그 자리에 없어서 대학 병원에 가신 분도 있대요.2.(부작용인 장점)생리 불순 생리를 전혀 안 할 수가 있다고 합니다.나는 그렇지는 않았지만 2개월에 1회.?거의 잊었던 것 같습니다.주기가 불규칙하게 되는 양도 적고, PMs물론 없습니다.생리통은 조금 있었지만 심하지 않았습니다(+)추가 메모 8/31생리 중 두번째 이식/부정 출혈 없이 10/16생리 시작 3. 부정 출혈이 가장 일반적인 부작용 같습니다.나도 처음에는 계속 부정 출혈을 겪고 있었지만, 2주 정도?익숙해지면 멈췄어요.그렇지 않은 분은 3개월, 4개월이나 계속되고 그대로 마르는 방법도 있대요.4. 기타(1)보통 경험하는 것이 체중 증가.너무 뚱뚱하다고 합니다.피임 약을 복용할 때 부작용을 겪은 분들이 똑같이 경험될 것 같습니다.근데 난 그냥 조금 살찐 생각이 들고 인 플라스틱 비 때문에 아니라는 느낌도 하고.^^(2)성욕 감퇴 이는 모든 피임 도구(약을 포함)의 공통의 부작용 같습니다. 성욕 감퇴는 감수해야 합니다”(결혼한 분은 배우자와 상담을 받아 보세요)(3)비용은 아무래도 처음 33만원 정도의 시술 비용이 들어 의료 보험 혜택이 적용되지 않으므로 비용 부담이 걸린다고 생각하는데 실제 피임 약의 가격을 따지면 3년 복용한 경우 시술 비용과 그것이 그게 아닙니다.결론 추천? 추천?저는 편하기도 하고 의사분들이 자궁혹 때문에 권하거나 개인적으로는 추천해드리고 잘 적응했지만 부작용 사례도 상당히 많기 때문에 의사 선생님과 충분한 상담 및 고민 후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