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스라엘 산업연구재단 ‘스마트

21일 이스라엘 혁신의 날…자율주행 성능·전기차 등 시너지 극대화
한-이스라엘 공동연구개발사업 승인…등대 프로그램 운영도


한-이스라엘 산업연구개발재단(Korea-Israel Industrial R&D Foundation)이 양국 간 전략적 기술 협력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스마트 모빌리티 혁신의 날(Smart Mobility Innovation Day)을 개최한다. 사진은 김민수 서울대 교수(하니재단 이사장, 왼쪽부터), 야키르 토르 주한 이스라엘 대사, 전 산업기술부 장관, 노건기 융합정책특사(현 신무역질서장). . 전략실), 작년 등대발사대회에 참석한 Ami Appelbaum Israel, 과학기술부 과학기술부 최고과학관(하니재단 이사장), 강성룡 한국이스라엘산업R&D 사무총장 재단, Neely Shalev, 이스라엘 혁신청 전 국제 협력 이사, Abi Lubton, 이스라엘 혁신청 아시아 태평양 이사.

한-이스라엘 산업연구개발재단(이하 재단)은 대표적인 스타트업 기업인 이스라엘과 지능형 모빌리티 분야 전략적 기술 협력을 위한 여건을 마련하고 있다.

재단은 오는 21일 이스라엘 텔아비브에서 스마트 모빌리티 혁신의 날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양국 간 스마트 모빌리티 전략적 기술 협력을 위해 마련한 이번 행사는 ‘한-이스라엘 스마트 모빌리티 기술 협력 포럼’을 기념해 스마트 모빌리티 관련 양국 관계자 약 200명(국내 대표단 80명 포함)이 참석한다. 양국의 산업, 대학 및 연구 기관 간의 네트워크 장을 엽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자율주행, 전기차, 선박, 항공, 철도 등 지능형 모빌리티 분야 한국과 이스라엘 기업간 B2B 미팅을 개최해 한국과 이스라엘 기업 간 시너지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재단은 양국간 사업협력 행사 등 한-이스라엘 국제공동기술개발사업을 통해 양국간 산업기술협력의 플랫폼 역할을 지속하고 있다.

1999년, 선도적인 제조업 기업인 한국은 선도적인 기술 기업인 이스라엘과 기술 협력을 위해 국내 유일의 산업 기술 협력 협정인 한-이스라엘 산업 기술 협력 협정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계약을 바탕으로 양국은 2001년부터 공동 R&D 기금을 조성해 공동 R&D를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7700만 달러의 기금을 조성한 양국 정부는 총 347건의 과제를 접수하고 196건을 승인했다. 과제 공동 연구를 통해 신기술 개발, 해외 진출, 투자 매력 및 신규 사업화를 창출하였습니다.

재단은 우수한 기술을 보유한 이스라엘 기업을 발굴하여 핵심기술/제품, 특허, 투자유치 현황 등이 수록된 이스라엘 1000대 혁신기업 디렉토리북을 편찬하고, 양국 기업 간 매칭을 지원하여 사업기획 성공률 향상 및 기술 발전.

2021년에는 한-이스라엘 산업기술협력조약 전면개정에 따라 공동 R&D 기금을 각 국가별 200만 달러에서 400만 달러로 증액했다.

양국의 전략산업 분야인 로봇 분야를 시작으로 국가별 1개 기업, 1개 대학, 1개 연구기관이 필연적으로 참여하는 중대형 규모의 새로운 공동 R&D 협력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2+2 지능형 모빌리티를 위한 협력사업 산학연’ 등대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공동 R&D 프로젝트에 대한 최대 국가 자금 지원 할당량도 50%에서 70%로 상향 조정되고 적용 범위가 기업 중심에서 연구 기관 및 대학의 R&D 참여로 확대되었습니다. 기존 공동 R&D에만 지원되던 자금 지원 범위도 공동 세미나, 직원 교류 등 간접 활동으로 확대됐다.

한편, 한국-이스라엘 산업R&D재단은 이달 말까지 재단 홈페이지(www.koril.org) 공고를 통해 한-이스라엘 공동 R&D 사업 신청을 받고 있으며, 라이트하우스 프로그램도 EOI 접수를 진행 중이다. 5월 17일까지 첫 스테이지.

/박기웅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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