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피는 마을 – 전상국(북월드)


세계 소설 르네상스 8 예약

색인
저자의 말 – 신간

동반하다
맥박
여름 손님
바람 부는 마을
나쁜 소년
이브
할아버지가 묻히던 날
새끼 돼지의 울음
껍질을 벗기다
바다를 잠들게 하다
아들의 외출
광망 (빛의 광선)
육아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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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국 – 바람마을 (1977)

같은 놈이 그런 짓을 하고 병삼이의 황소를 훔쳐 달아났다는 사실이 처음에는 믿기지 않았다. 외팔이 바보, 얼굴마저 멍청한 허구의 날 마을을 배회하고, 왜갈봉 한가운데 바위 위에 팔을 벌리고 멍하니 하늘을 바라보고 있다. 그가 놀고 있다는 말을 듣는 것은 정말 부끄러운 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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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국(전상국, 1940년 3월 24일~)

그는 한국의 소설가이다.


1940년 강원도 홍천에서 태어나 춘천고,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1963년 소설 「동행」으로 조선일보 신년문예에 당선되어 등단하였다. 소설 『재치있는 마을』, 『하늘 아래 있는 곳』, 『아베 일가』, 『우상의 눈물』, 『우리들의 날개』, 『밖의 등불』, 『처벌의 집』, 『지저귀 둥지 속의 뻐꾸기』 , 『사이코』 『일생의 순간』, 『남이섬』, 장편소설 『늪에 바람』, 『불타는 산』, 『길』, 『유정의 사랑』 등이 있으며, 그 외 『김유정의 사랑』 등이 있다. 정」, 『전상국 교수의 최고의 소설 쓰기 강의』, 『마지막으로 본 풍경』, 『물은 스스로 길을 만든다』, 『길에서 만난 사람들』, 『춘천산 이야기』, 『살다』 in Chuncheon Stories’ 등을 비롯해 ‘식인종의 나라’, ‘장난꾼을 놀린 사나이’, ‘우리 시대의 온달’ 등의 전집이 있다.

현대문학상(1977), 한국문학상(1979), 한국문학상(1980), 동인문학상(1980), 윤동주문학상(1988), 김유정문학상(1990) , 한국문학상(1996), 후광문학상(2000), 이상문학상 특별상(2003), 현대불교문학상(2004), 경희문학상(2014), 이병주국제문학상(2015) ), 강원도문화상(1990), 동곡상(2013), 황조근정훈장(2005) 등을 수상했다. 문화훈장(2018)을 수상했다. 현재 강원대학교 명예교수이자 한국예술원 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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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의 눈물 – 전상국(사피엔스21)


아이돌의 눈물 – 전상국(새음)


아이돌의 눈물 – 전상국(창비)


전상국의 단편과 중편소설 1


전상국의 단편과 중편 소설 2


전상국의 단편과 중편 소설


전상국의 단편과 중편 소설 4


전상국의 단편과 중편 소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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